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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 전파,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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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8.3.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중국 요녕성에서 발생한 이후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 이란?

 

돼지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열성 전염병 이병률·폐사율*이 매우 높으며,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이 없음
급성형 최대 100%, 보통형 30~70%, 사람에게는 영향 없음 발생 즉시 OIE에 보고해야 하며 돼지 관련 교역 중단 
가축전염병 예방법상 제1종 법정전염병으로 지정 관리

 

병원체 및 증상
병원체- 아프리카돼지열병바이러스(African Swine Fever virus)
다양한 병원성을 갖는 균주들이 존재하며 현재 23가지 유전형(genotype)으로 분류
증상- 40~42℃의 발열, 원기와 식욕부진, 신경증상 등

 

전파양식 및 잠복기간
(전파) 주로 감염된 돼지·돼지생산물의 이동 및 공항만 유래 감염된 돼지생산물 포함 남은음식물 급여를 통해 발생 
감염된 돼지·돼지고기·분비물이나 회복된 보균돼지의 접촉에 의한 직접전파, 음수통·사료통·설치류

 

발생국 현황(2018)
동유럽 10개국, 아프리카 4개국 및 중국
(동유럽) 체코, 에스토니아, 헝가리, 리트비아, 리투아니아, 몰도바, 폴란드, 루마니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케냐, 나이지리아, 잠비아

 

그리고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북·중 접경인 북한의 압록강 인접 자강도 우시군 '북상협동농장'에서 발생했지만, 남쪽으로 전파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추가 방역을 한다

 

농식품부는 남북 접경지역 10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정하고, 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준하는 방역 조치

대상 지역은 경기 강화군 옹진군 김포시 파주시 연천군과 강원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정부는 이들 10개 시·군의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 및 거점소독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축산 관련 차량 등에 대해 방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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